home 올림푸스 대표 인사말

대표 인사말

Olympus has the power to create dreams for society, and to make them come true.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기 위해,
당사는 더 강력하고 기동성 있는 회사로
다시 태어날 것입니다.

올림푸스는 1919년 현미경 제조회사로 창업하였습니다. 현미경의 렌즈를 연마하는 기술은 한정된 인원에게만 계승되는 핵심기술로 알려져 있으며 이를 개발하는 과정은 고난의 연속이었다고 합니다. 창업자가 쌓아 올린 이 광학 기술이 바로 올림푸스의 원점(原点)입니다. 이것이 계승되어, 오늘날 카메라와 내시경 기술로 발전했습니다.

저는 입사 이래 본사의 회계, 경영 기획, 업무 개혁 업무와 의료 및 생명 과학 사업 기획에 참여해 왔습니다. 또한 회사 생활 중 16년동안을 해외 주재원으로 근무했습니다. 돌이켜 보면, 올림푸스 유럽 대표로 주재하였던 당시 유럽에서 경영 본연의 자세를 보고 글로벌 경영이 지향해야 할 모습이 무엇인지 배우게 된 것 같습니다. 다양한 문화, 관습, 가치관을 가진 나라들의 집합체인 유럽에서 최대의 효율을 끌어내는 경영을 하려면, 각 나라를 잘 아는 현지 직원의 의견을 존중하는 동시에 헤드 쿼터가 현지 상황을 잘 이해하고 각 지역에 맞는 경영 방침을 세워 사업 계획의 목표 달성을 뒷받침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비로소 글로벌 그룹 전체가 하나되어 경영하는 체제로 전환할 때가 되었습니다. 2019년 1월, 올림푸스는 진정한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나는 것을 목표로 기업 변혁 계획 ‘“Transform Olympus’”를 발표하였습니다. 창업 100주년을 맞아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기 위해, 당사는 더 강력하고 기동성 있는 기동적인 회사로 다시 태어날 것입니다. 또한 앞으로도 인류의 삶을 더 건강하고 안전하고 풍요롭게 만듦으로써 사회에 공헌해 나가겠습니다.

대표이사 사장 집행위원 겸 CEO
다케우치 야스오